농사직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천연비타인C의 보고 딸기! 지금이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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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농진청 

 

딸기는 장미과의 다년생 채소로 우리나라 전 국토에서 널리 재배된다. 재배양식으로는 5∼6월에 집중 출하되는 노지재배와 겨울철에 생산되는 반촉성, 촉성재배, 억제재배 및 조숙재배 등이 있고, 최근에 와서는 냉장시설을 이용한 야냉단일육묘로 초촉성재배가 일부 농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촉성재배작형으로는 11∼6월까지 딸기를 생산할 수 있으나 7∼10월까지는 생산이 되지 않는다. 단경기인 이 시기를 고랭지에서 노지 및 시설재배로 6∼7월 생산, 주냉장묘를 이용하여 7∼8월 생산, 야냉단일처리로서 8∼10월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어 딸기의 주년생산을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육묘기간 중의 저온단일 처리나 질소비료의 조절 등에 의해 꽃눈분화를 유도하여 보통의 촉성재배보다 빠른 시기에 수확을 시작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10월부터의 수확도 행하여지고 있다. 더욱이 초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한고냉지를 중심으로 노지재배 또는 하우스 억제재배 등이 행해져 청과용 및 제과재료 등의 업무용에 이용되고 있다. 가공원료용에는 육질이 찬, 색깔이 좋은 품종이 적합하고 노지재배나 비가림하우스재배는 5~6월에 수확되며 잼, 주스, 냉동품용 등으로 가공되고 또한 과자류, 청량음료, 가공식품 등의 원료에 이용되고 있다. 또 원료과실의 냉동 보존에는 -30~-40℃에서의 급속동결과 -18℃ 이하의 저장이 행하여진다. 딸기는 잎자루는 길고 비교적 큰 3개의 잎이 달리며 각각은 둥글고 가장자리가 톱니 모양이다. 몇 개의 꽃자루가 나와 몇 개에서 열몇 개의 흰색 꽃이 달리는데 꽃잎이 다섯개이고 암술과 수술이 노란색이다. 씨방이 발달하여 과실이 되는 것이 아니라 꽃턱이 발달하여 육질화 되며 과실은 표면에 깨와 같이 박히는 수과의 일종이다. 전체 모양은 공 모양,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고, 대개는 붉은색이지만 드물게 흰색품종도 있다. 과실은 과당, 포도당, 자당을 주체로 한 당분은 6~10% 정도. 구연산, 사과산을 주체로 한 유기산을 1% 정도 함유하는 것 외에 80mg% 정도의 비타민 C를 함유한다. 또한 펙틴류를 0.5~0.8%, 안토시안계 색소를 30~50mg% 함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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