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계획

수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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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하기

 

직접 기른 농산물을 수확하는 기쁨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농산물을 거두는 요령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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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채소

 

ㆍ 상추나 치커리 등 잎채소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잎을 수확하는 것이 적당하다.
ㆍ 채소는 오전에 수확하는 것이 좋은데, 낮에 식물체 온도가 올라가면 호흡히 많아져 쉽게 시들거나 영양분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ㆍ 상추 등 쌈채소는 잎을 딸 때 되도록 바짝 따 주는 것이 좋다. 그래야 상처를 통해서 병에 감염되지 않고 계속해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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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채소

 

ㆍ 과채류 열매는 익는 대로 바로 수확하는 것이 좋다.
 열매를 제때에 수확하지 않으면 열매로 양분이 집중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 맺힌 열매들이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떨어져 버린다.
 토마토나 오이 등은 계속해서 위로 자라므로 키 2m 이내에서 윗순을 쳐서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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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채소

 

ㆍ 감자는 잎이 완전히 말라서 누렇게 되었을 때 수확하며, 고구마는 첫서리가 올 때 수확한다.
ㆍ 감자, 고구마는 흙 속에 들어 있어 잘 보이지 않으므로 삽이나 호미로 줄기 주변을 깊이 파서 조심스럽게 캐내도록 한다.
ㆍ 나물로 먹는 고구마 순은 잎이 무성하게 자란 쪽 줄기를 잘라낸다.
ㆍ 무나 당근은 잎을 잡고 위로 쑥 뽑아 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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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잎이 반 정도 노랗게 변했을 때 수확하면 된다. 너무 늦으면 꼬투리가 터져서 콩알이 튀어 나간다.
ㆍ 콩을 밭에서 거둔 뒤 1주일 가량 말린 다음 바닥에 거적을 깔고 도리깨질을 해서 콩알을 털어 내고, 키질을 해서 콩만 모은다.
ㆍ 수확하고 남은 콩대나 옥수수대 열매채소의 잎, 줄기 등은 다시 밭에 넣어 주면 훌륭한 거름이 된다. 밭 한쪽 구석에 퇴비 더미를 만들어 쌓아 두었다가 이듬해에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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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보관방법

 

수확한 채소를 옆으로 뉘지 않고 수직으로 세워서 저장을 하면 신선하게 저장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나 시금치를 수직으로 보관하면 수평으로 보관한 것보다 엽록소 함량이 높고 맛도 유지된다. 

 

 

 

 

 

* 출처 : 도시농업(농촌진흥청), 유기농 텃밭 채소 가꾸기(농촌진흥청)

[이 게시물은 귀농넷님에 의해 2017-03-25 10:34:10 농사계획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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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
대한사랑  
늘 고맙습니다
하고픈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