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계획

밭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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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준비하기

 

농작물을 심기 전에 밑거름주기, 밭갈기, 이랑만들기 순으로 먼저 밭을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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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거름 주기


ㆍ 밭을 갈기 전에 적당량의 거름(퇴비)을 밭 전면에 고루 뿌려 준다.
 거름 주는 양은 기존 토양의 비옥한 정도에 따라 달리 해야 하지만 질소 성분이 많지 않은 퇴비의 경우 보통 1㎡에 1kg을 넘지않도록 한다.
 작물에 따라 토양산도조정을 위해서 석회(석회고토)를 100∼200g/m 정도 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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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갈이(경운, 耕耘)


ㆍ 밭을 갈아 주게 되면 공기가 잘 통하고, 퇴비가 토양과 잘 섞이게 되면, 뿌리가 뻗기 쉽고, 잡초가 줄어든다.
 밭이 넓으면 경운기나 트랙터를 이용하지만, 5∼10평 이내이면 가족끼리 삽으로 파 엎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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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만들기


ㆍ 물빠짐을 좋게 하기 위해 고랑을 파고 두둑을 만드는데 이것을 이랑만들기라고 한다.
ㆍ 이랑을 만들 때 보통 양쪽에서 손이 닿기 좋게 두둑의 폭은 1~1.2m 정도로 한다.
ㆍ 고추가 고구마와 같이 물빠짐이 특히 좋아야하는 작물들은 두둑을 40~50cm  폭으로 한 골이랑을 만든다.
ㆍ 이랑을 만들 때는 괭이나 쇠갈퀴로 흙을 쳐서 올리고 마지막으로 쇠갈퀴로 다시 평탄하게 골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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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운재배(無耕耘, no tillage)


ㆍ 수고스럽게 밭을 갈지 않고 재배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을 무경운재배라고 한다.
 무경운재배를 하면 밭을 가는 수고를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땅속 환경이 자연조건과 비슷하게 되어 지렁이나 미생물이 잘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또 흙에 떼알구조가 형성되어 부드러워지고 유기물이 유지되며 토양이 쓸려 나가는 것도 방지된다. 

    잡초는 빛을 받아야 발아하기 때문에 땅속 깊이 있는 잡초는 발아하지 못하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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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도시농업(농촌진흥청), 유기농 텃밭 채소 가꾸기(농촌진흥청)

[이 게시물은 귀농넷님에 의해 2017-03-25 10:34:10 농사계획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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